첫날은 밤이 늦어서 슬슬 걸어나와서 먹을곳을 찾아보다가 얻어걸린 꾸따 푸드코트 랄라 신난다 헉 근데 너무 가게가 많다 어딜 앉아야할지...........뭘 주문해야할지 무엇보다 여기저기서 이리오라고 부르는 가게 직원들이 있어서 대충 급하게 아무곳에나 앉았어요 정말 메뉴들이 많아서 한참 고민하다가 젤 무난해보이는것들로 나시고랭과 미고랭 그리고 맥주와 과일쥬스 주문 다시 간다면 여유롭게 이것저것 주문해볼텐데 흑 역시 나시고랭과 미고랭은 실패하지 않는다더니 맛있었어요 엄지척 밥 든든히 먹고 호텔로 돌아가는길에 꾸따 길거리에 있는 발마사지가게 아무곳에나 들어갔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달랑 이사진 한장이 남아있다니..... 여기는 마사지샵이 맞답니다 저렇게 앞에서 코스와 가격표를 보고 선택할수 있었어요 이름은 비록 기억나지않지만 제기억으론...음 뱅기의 피로를 풀어주는 시원한 마사지였던걸로 ㅋㅋ 다음날 오전8시에 서핑예약을 해놔서 이날은 바로 호텔로가서 쿨쿨 잠을 청했습니다....
#
꾸따발마사지
#
꾸따푸드코트
#
발리맛집
#
발리여행
#
발리자유여행
원문 링크 : 발리여행 / 꾸따푸드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