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여행 넷째날 메인풀에선 결혼식 준비가 한창 곤도라를 타고 내려가면 쨘~~~ 인피니티풀이 있어요 이곳은 베드가 몇개 없어서 아침일찍 가시는게 좋아요 저희는 곤돌라가 운행 안하고있어서 기다렸다가 타고 내려왔어요 ㅎㅎ 아침이라 물은 차갑더라구요 ㅋㅋㅋ 살짝 발만 담구기 하아 보기만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맟 적벽위에 있지만 마치 바다에 있는 것만 같은 이곳 이곳에서 선셋까지 보고싶었어요 으허헝 선셋도 정말 아름답겠죠? 아쉬운 맘은 뒤로한채 저희는 스미냑거리로 갔어요 이곳저곳 구경하며 걷다가 배가고파서 이뻐보이는 식당 아무곳으로 들어갔어요 지금 보니 이름이 비스트로네요 그냥 저냥 존재감 없었던 레스토랑이였어요 어쩜 레스토랑 사진도 하나도 없네요 ㅋㅋㅋㅋ 밥만찍고 맛도 그냥그냥그랬어요 그리고 스미냑거리에 가면 파이톤백을 꼭 사오리라 맘먹었는데 이쁜걸 못찾아서 결국 못샀어요 그리고 꼭 라탄제품을 사오려고 했는데.........
시장에서 절대 가격흥정이 안되더라구요 남편이 안산다고해서 못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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