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기 화성 전곡해양산업단지에 위치한 리튬 일차전지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발생 당시 해당 건물에 출근한 67명 중 21명이 화재 발생(오전 10시 31분 추정) 3시간여가 지날 때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어 추가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차량용 소화기 가정용 분말 미니 휴대용 자동차 주방용 캠핑 KFI COUPANG vo.la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1분경 서신면 전곡리에 있는 유해 화학물질인 리튬을 취급하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리튬 완제품을 검수하고 포장하는 곳인 공장 건물 3동 2층에서 시작됐습니다.
이 공장에는 가로 30, 세로 45 크기의 원통형 리튬 배터리 3만5000개가 보관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이 배터리 중 하나에서 연소 반응이 일어나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영 화성소방서 재난예방과장은 "2층에서 대피한 관계자의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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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화성 리튬 제조공장 화재 60대 1명 사망 23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