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에 웨딩홀을 수배했는데, 이제서야 리뷰해요. 벌써 5월 예식을 앞두고 시식 날짜를 정하면서 한번 웨딩홀에 대한 리뷰를 해야지 하고 간략하게 소개하려고요.
식장 수배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가격 올라간다.
일단 투어한 지역은 여의도와 강남에 있는 홀이다. 메이크업 숍이 다 청담에 있어, 사실 예산에 여유가 있다면 대체적으로 강남이 접근성이 좋다.
여의도 컨벤션을 제외한 모든 웨딩홀이 다 맘에 들었지만, 우리는 웅장하고 단독홀을 선호하여 소노펠리체를 선택했다. 직원 친절도 면에서도 제일 만족스러웠다.
강남에 있는 웨딩홀은 특히 예약 잡기가 힘든데, 나도 소노펠리체는 한 달 반을 기다려 상담 예약을 갔고, 채플앳논현도 20차례 전화를 걸어 2주 후 투어 날짜를 잡았다. 웨딩플래너가 있긴 했지만, 플래너가 답답하여 그냥 내가 전화해서 예약 잡고 상담을 갔다.
소노펠리체의 5월 예식 일요일 점심 예식을 잡고 플래너가 어떻게 그 시간대를 잡았냐고 비결을 알려 달려고 하더라 ㅎㅎ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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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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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채플앳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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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미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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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펠리체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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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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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컨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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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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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투어
원문 링크 : 웨딩홀 - 소노펠리체 컨벤션 / 여의도 루나미엘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