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막내 강아지 미니비숑 두부 처음부터 끝까지 자랑하는 글 엄밀하게 말하면 우리 언니 가족의 막내 강아지인 두부 ️ 이렇게 예쁘고 장난꾸러기인 두부 자라면서 아야하고 다쳐서 작은 몸으로 큰 수술도 견디고 지금은 늠름한 견생 2년차 ing~ 미니비숑 두부 아가시절 내 최애사진.... 작고 소듕 세상에 이렇게 작고 소중한 생명체라뇨..
ㅠㅠㅠ 자기 몸보다도 큰 장난감들을 가지고 놀던 두부 미니비숑이라서 정말 아기 때는 손바닥 만했던 녀석... 어느새 자라서 아파트 단지 산책 정도는 늠름하게 하는 형아 댕댕이로 폭.
풍. 성.
장! 엄마인 언니도 잘 따르지만 아빠인 형부도 참 잘 따르는 두부 녀석 표정에서 행복감이 느껴지는 것 같다!
자주 이렇게 사람처럼 침대에 올라온다고ㅎㅎ 짜식 귀엽긴 낯도 많이 가리지 않고 옆에 착! 붙어있는 두부~ 가끔 예측 불가능한 행동을 해서 당황스럽기도하고 강아지를 잘 몰라서 허둥대기도 하지만 한결 같이 언니 가족에게 마음을 주고, 가끔보는 나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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