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더웠던 7월이 가고 그나마 숨은 쉬어지는 8월이 되서야 작성해보는 일상 포스팅,, 7월동안 습함과 더위와 맞서 싸우느라 힘들었다 ! !
! 작년과 달리 물놀이도 엄청 다녀와서 곧 물개가 될 듯해유?
물놀이 첫 시작으로는 영덕에 다녀왔는데 작년에 갔던 에어비앤비 숙소 앞 바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 3월부터 예약하고 7월되서 다녀왔는데 그 사이 방파제가 생기는 바람에 뷰도 별로,,물놀이 하기도 별로,, 다신 안가겠지만 잘 놀다왔지요 마당이 있는 주택이라 마당감성은 잔뜩 느끼고 왔다 영덕가는 길 친구 바지 킹받아버려요.. 친구는 몹시 매우 만족한 그런 상태입니다..
숙취가 있는 다음날은 해장 필수거등여,, 숙소 근처에 밥집이 거의 없어서 눈에 보이는 곳에 들어갔는데 마침 맛집이면 기분이 또 그렇게 좋아여,, 추어탕으로 몸보신까지 하고 왔지 모에요? 요즘 말 너무 안듣는 아기유하 수족관이 있는 카페에서 귀엽고 이모집와서도 귀여워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점심으로 육비 시켜먹는 나 어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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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무더운 7월을 보낸 일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