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에요 (솔솔맘 우울ㅠㅠ) 예전에 할머니집에서 엄마가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엄마가 꼭 건강해서 너 나중에 서럽지 않게 친정이 되어줄께“ 우리엄마는 일찍 엄마가 돌아가셔서 친정이 없었어요 전 그때는 그말이 무슨 뜻인지 1도 몰랐었는데 지금은 저도 우리 딸들에게 든든한 친정이 되어줘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내 몸 건강한 것 나를 위한 시간을 갖는 것 나를 잘 챙기는 것 엄마가 되고 보니 진짜 지키기 힘든 것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우선이되고 남편이 먼저가 되는 그런 삶에서 친정은 정말 한여름 나무그늘 같은 존재인 것 같아요 친정엄마가 가끔 집에 올때면 괜시리 투정도 부리고 울어도보는 솔솔맘 ㅋ 오늘은 엄마랑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 뭔가 함께 배워보기로 했어요! 작년엔 솜씨당을 이용해 엄마랑 마카롱을 배웠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이번엔 바로 이곳입니다 반지마을 서면일번가점 반지마을 위치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79-5 반지마을 서면일번가점 부산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