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솔맘도 20대에 졸업을 앞두고 휴학 후 방황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호랑이가 담배피던시절 ㅋㅋ 호주를 다녀와서 고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을때였는데 무엇을 해야할지 막막했던 시기에 엄마를 촬영하러 온 방송국 사람들이 있었어요 ^___^ 그 사람들을 만난건 운명이었을까요?! ㅎㅎㅎ 그렇게 전 안동에서 처음 입사(?)
시험이라는 것을 쳤고 안동에서 사회생활이라는 것을 시작했습니다 23살에요 ㅎ (전.. 그때 제가 진짜 어른인 줄 알았어요ㅋㅋ) 그래서 안동은 늘 뭐랄까..
나의 젊음이 머문 곳? ㅋㅋㅋㅋ 웃고울고 서툴렀던 진심이 있던 곳?
너무 힘들어서 그때는 이 고생할거면 서울가서 한다! 하고 서울로 갔는데 안동이 참 편했구나를 느끼기까지 1분도 안걸………… ㅎㅎ ( 여러분!
지금 일하고 있는 그 곳이 제일 편한 곳입니다~~~~ㅋㅋㅋ) 여튼!! 안동에서 일하며 안동 영주 상주 예천 등 곳곳을 돌아다녔어요!
그 중 회식할겸 제일 많이 들렀던 곳은 바로바로 안동구시장과 옥동입니다 ㅋㅋ 안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