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고향으로 컴백홈하시고, 적는 포스팅. 돌아오는 주에 영주를 갈 계획이라 곧 다시 만날것이지만, 왠지 친정엄마라는 네글자 만으로도 안심이되고 눈물이나는 건 나.....
나이들은걸까요? 이번 엄마의 여름휴가는 솔솔이들과 함께여서 조금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요.
엄마의 철칙은 내 아이는 내가 지킨다? 이기에 아이들이랑 같이 있어 맘 편하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어요.
ㅎㅎ 남편은 하루 휴가써서 아이들을 맡아줄테니 1박2일이라도 엄마와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녀오라했지만, 연신 괜찮다 하시는 엄마의 마음을 더 불편하게 만들까 싶어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ㅋㅋㅋㅋㅋㅋ 가까운 곳에서의 여행을 즐겨보았습니다 이날은 솔솔이들 방과후 방학이 끝나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등원할 수 있었기에 등원시키고, 집에서 가까운 달맞이길을 다녀왔는데요 ^^ 해운대오션뷰브런치카페가 있어 포스팅을 남겨보려고해요! 바다와 하늘의 경계선, 해운대 달맞이길.
해월정 달맞이길은 봄에는 벚꽃이 여름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