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29일차!
예전에는 운동을 하면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났는데 이게 바로 40대인건가.. 필라테스 선생님의 열정적인 수업 덕분에 팔다리는 따로 움직이고 앉고 일어설때 곡소리가 절로 난다 ㅎㅎㅎㅎ 그래도 신기하게 스트레스는 없다 예전엔 운동 선생님이 시키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능글능글 거래를 하게 된다 ㅎ 몸을 사리는 만큼 운동은 덜되지만 운동이 신기하게 즐겁단 생각이 든다ㅋㅋ 그렇다고 대충하는 건 아니다 선생님이 10개 더!
할 수 있어요~ 정신으로 버텨야죠~ 할때 웃으며 멈춘다ㅋㅋㅋㅋ 나에게 심한 근육통은 육아에 지장이 된다는게 나의 이유다 (당시엔 말이 된다고 생각될 정도로 적당한 핑계거리란 생각이 ㅋㅋ 그래서 난 늘 살빼기가 힘들지 ㅋㅋㅋㅋ) 29일차 오늘은 중간정산하듯 인바디를 측정했다 ㅋㅋㅋㅋ 보니따필라테스 렛미인 프로그램은 60일 도전이기에 30일차에는 다시 인바디를 제출해야 하는데 생각만큼의 감량은 없었지만 -5키로 중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