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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숨은맛집 - 뚝방칼국수

 영주 숨은맛집 - 뚝방칼국수

영주는 사투리가 심한듯 심하지 않은 듯 한데, 제가 생각하는 대표적인 사투리는 1. "뭐해?"

"집에서 들누있다~(드러누워있다) 2. "이거 몇개지?"

"하나, 둘,셋,넷, 다, 여, 일곱.... " 3. "어디서 볼까?"

"뚝방에서 보지 뭐~ (서천 강변....) 4. "비타민 먹고 싶어~~" "내가 째줄까?

(내가 포장지 벗겨줄까?) 5.

"솔이가 친구들에게 비타민 줄까요?" "네!!!

선생님~~ 솔이가 다 갈라줬어요 (나눠줬어요) " 정도인 것 같아요. 저도 은근 사투리를 쓰는 편인데 솔솔이들은 경상도 사투리와 부산 사투리의 중간쯤을 밟고 있습니다 ㅎㅎ 여튼!!!!!

지난 주말 영주를 갔다가 벚꽃도 볼겸 칼국수를 먹으러 영주맛집 뚝방손칼국수에 다녀왔어요~~~ 여긴! 워낙 유명한 곳이에요 진짜~~ 칼국수 맛집 양도 많고, 맛도 있고, 가성비도 좋은 찐 현지인 맛집이라 할 수 있죠!

여름에는 영주 콩국수 맛집입니다 ㅋㅋㅋㅋ 딱! 경상도식 칼국수를 맛볼 수 있어요 영주 뚝방칼국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