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서러움이라고 할까요? 첫째때는 연령에 맞는 책을 시기에 맞춰 잘 읽어줬었는데, 둘째는 언니가 읽는 책을 같이 읽어주다보니 작은 솔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장수탕 선녀님"과 "알사탕" 입니다 ㅎㅎ 요구룽을 외치며 다니는 작은솔이를 위해 오늘은 도서관에서 어스본 열려라까꿍 시리즈를 대여해봤어요!!!
예상대로 역시나 어스본 열려라까꿍 시리즈는 4세 솔이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아 포스팅을 남겨봅니다 어스본 열려라까꿍 플랩북시리즈 어스본 열려라까꿍 플랩북시리즈 구성 : 7권 색깔놀이, 반대말놀이, 낱말놀이, 모양놀이, 숫자놀이, 나의하루, 사계절과 날씨 알록달록한 색감과 하드커버 형식의 책이기 때문에 3세부터 아기들도 좋아하는 책인데요! 까꿍놀이책에 반응이 좋은 아기라면 무조건 어릴때부터 들이면 좋아할 잇템이라 생각됩니다!
정말 플랩북은 일찍 들일수록 이득이라는 생각을 어스본 열려라까꿍 시리즈를 보며 절실히 느꼈어요!!! 특히 어스본 열려라까꿍 플랩북 시리즈는 말문이 틔여 단어를 익히...
원문 링크 : 어스본 열려라까꿍시리즈 - 나의하루 플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