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새해가 밝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핸드폰 용량의 압박에 포스팅 할 것들이 밀려있지만 어제 다녀온 해맞이와 정말 이국적이었던 소원사 방문 후기를 포스팅해볼께요!! 청사포에서 맞이한 2025년 을사년 해맞이 연말에 너무 슬픈 뉴스들이 많아서 차분하게 새해를 맞이했는데요 국가애도기간이라 해맞이 행사들도 취소되어 여느때보다 조용히 새해를 맞이한것 같아요 국가애도기간은 다같이 슬퍼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참사는 정말 너무 갑작스러워 정말 혼란과 우울한 마음이 큽니다 솔솔이들은 아직 어려서 비행기사고에 대해 너무 불안한 마음이 클 것 같아 최대한 티내지 않으려 노력했지만, 허탈하고 허망한 마음에 자주 한숨이 나오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꼭 1월1일 해돋이를 보고싶었어요 뭔가 희망찬 에너지가 필요했거든요!!
뉴스로 확인해보니 7시36분쯤 해가 떠오른다고 해서 저희 가족은 떡국 야무지게 끓여먹고, 청사포로 향했는데요 평소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