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엄마는 저에게 레이스 양말을 신기고 싶어 했고 양갈래 머리를 묶어 주셨는데요. 전 엄마가 안보이면 레이스부분을 얼른 양말속으로 넣고 친구들과 고무줄놀이를 했던 기억이납니다 ㅋㅋㅋㅋ 늘, 수선화처럼 나를 키우고 싶다셨는데 어디 자식이 뜻대로 되나요?
ㅎㅎ 그래서인지 저는 부산에 온 뒤부터 수선화가 피는 계절엔 꼭 이기대를 갑니다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하지 못했지만, 작약이피는 5월엔 함께 가보려해요 탁 틔인 바다뷰가 환상적인 오륙도해맞이공원 오륙도해맞이공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산197-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륙도 해맞이공원의 수선화는 개화 시작 : 3월초순 절정시기 : 3월 중순 ~ 하순 수선화는 4월 초까지는 볼 수 있어요! 5월은 작약을 감상할 수 있구요!
지금은 노오란 유채꽃까지 어우러져 더 예쁘니까 주말을 이용해 다녀와보셔요 오륙도해맞이 공원 안내센터 운영시간은 09:00 ~ 18:00 인데요 이곳은 정말 아이들과 방문하길 추천드려요 인생네컷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