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스크린에 나오신 최민식배우님. 역시나 배역소화는 최고였다.
다른배우들도 처음보는 학생배우들까지 연기를 잘하였다. 스릴러나 미스터리 좋아하는 나의 입장에서 본영화 스토리는 뻔하지만 감동적인 영화였다.
이상한나라의 수학자인 주인공 최민식배우분이 말하는 대사들 한마디 한마디가 명대사들이었다. 머리에 가슴에 꽂히는말들이었다.
수학도 가설을 세우고 증명하듯 사업함에 있어 가설세우고 증명하는 루틴도 자리잡는다면 꽤 확률 높은 데이터들이 쌓일것같다라는 생각이 스쳐지나갔다. 이런 나의 모습보면 어느 관점에 있으며 무슨 생각을 하며 어디에 몰입이 되어있는지 모든 순간들에서 나타난다.
질문이 올바르지 않으면 답은 정답일수없다. 정답만 찾으려는 욕심이 가득하면 질문이 올바른지 찾아낼수없다.
질문을 한다는건 그 순간 프레임을 가두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의도와 상관없이 말이다.
영화든 책이든 그 사람의 생각관점과 몰입에 투영되어 빗대어 표현한다. 누굴 만나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 생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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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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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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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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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수학자
원문 링크 :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영화보고 이상해짐(사업 몰입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