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X김우빈X김태리 '외계+인' 크랭크업 "행복했다" 한국 장르 영화의 진일보를 이끌어 온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이 4월 19일 1부와 2부를 아우르는 13개월의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외계+인’은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외계인이 출몰하는 2021년 현재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작 ‘전우치’에서 전에 없던 도술의 세계를 그려냈고 ‘도둑들’과 ‘암살’로 연달아 1,200만 이상 관객을 동원한 최동훈 감독이 새롭게 시도하는 SF 액션 판타지 영화로 제작단계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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