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SG 심사원 이번에는 국내에서 뜨거운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열풍 속에서 주목받는 'S(소셜)' 분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내에서는 주로 'E(환경)' 분야가 강조되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S(소셜)'이 점차 더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ESG 중에서도 탄소중립과 기후변화가 강조되고 있지만, 유럽에서는 '소셜 택소노미(Social Taxonomy)'가 2021년에 초안이 발간될 만큼 'S(소셜)' 분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에서는 코로나19와 '#BLM(Black Lives Matter)' 캠페인 이후 DE&I(Diversity, Equity, Inclusion)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뉴욕대 기업과 인권 스턴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S를 평가하는 프레임워크가 부족하며 대부분이 기업의 노력과 활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S 부분에서 리더급 기업을 식별하기 어렵고, 투자자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기업의 실...
원문 링크 : ESG심사원 주목받는 S(소셜)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