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처음 품에 안았던 날의 떨림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느새 고개를 까딱거리고 몸을 꿈틀대는 모습을 보면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초보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아이의 작은 변화 하나에도 마음이 먼저 반응하게 됩니다.
저 역시 첫째를 키울 때 “이게 맞는 건가?” 싶어서 매일같이 육아 정보를 찾아보곤 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많이들 궁금해하시는 #신생아뒤집기시기를 중심으로 터미타임, 배밀이, 혼자 앉는 시기까지 전체적인 발달 흐름을 차분하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성장의 기초 체력, 터미타임 시기부터 시작돼요 아이 대근육 발달의 출발점은 바로 목의 힘을 기르는 과정입니다.
이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터미타임이에요. 터미타임은 보통 조리원 퇴소 후 집에 돌아온 직후부터 아주 짧게 시작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바닥이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부모님의 가슴 위에 아이를 엎어두고 눈을 맞추는 것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목, 어깨, 등 근육이 서서히 단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