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12월달에 눈코 뜰 새 없이 많이 바쁩니다. 저번주에는 제주도도 갔다왔고 이번 주에는 하루에 행사를 4개씩이나 동시에 하루에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차세대 육아 기술원 경기도청 국회 도서관 보건복지 인재원 보건 의료 정보원 등등 유수의 기관들과 함께 포럼 성과 발표회 컨퍼런스 등등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 기억에 남는 거는 담당임들이 어떤 거를 원할지를 미리 알아서 제시를 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너무 보람되고 뿌듯함을 느낍니다.
예를 들어 보건복지 인재원의 경우 아무리 봐도. 행사의 규모에 비해서 시설물이 없어서 LED 7 곱하기 3 미터를 제한해드렸고 행사 결과 역시 너무너무 만족해 하셨습니다.
특별히 오시는 모든 방청객들도 이미 마르도록 칭찬을 하셔서 몸둘 바를 몰랐습니다. 모쪼록 행사 관계자님들 그리고 행사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글을 보시면 차근차근 하나씩 스텝 바이 스텝으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제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원문 링크 : 행사 대행사로서 가장 뿌듯하고 보람된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