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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 달랏] 6일차 여자 혼자 베트남여행

 [나트랑 / 달랏] 6일차 여자 혼자 베트남여행

나트랑(Nha Trang, 냐짱) 마지막 여행코스 아침 쌀국수 - 씀모이시장 - 롱선사 - 담시장 반깐 맛집 - 콩카페 - 화이트비치 - 반미판 - 가방가게 나트랑/달랏 여행의 마지막 오늘은 떠나는 날이다 그동안 못가본곳, 못먹어본거, 선물고르기 최대한 돌아다녀야 한다. 마지막 끝까지 즐겨보기!

아침 6시 기상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아침 수영 시작! 날씨가 따뜻해서 새벽수영이 딱 좋다 아침 6:30 수영하는 사람 나뿐임 방해받지 않고 수영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다 호텔 체크인 하면서 수영 몇시부터 할 수 있냐고 물어봤었는데 "너는 아침 5시부터 해도 된다" 라는 허락까지 받았음ㅋㅋㅋㅋㅋㅋ 그만큼 아무도 아침일찍 수영을 안한다 찐 나뿐임 앞의 바다를 보면서 혼자 여유를 즐겨본다 떠날 날이 되니깐 하나하나 신비롭고 아름답다 오토바이 타고 시장을 한바퀴 돌아본다 현지인들이 많이 있는 가성비 식당에 들어가 아침 쌀국수를 흡입!

고수도 좋아하고, 향신료도 좋아하는 나에겐 베트남 음식은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