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선 2019년 12월 25일 극장 개봉했던 드라마 장르 영화 '와일드라이프' 정보 및 감상평을 남겨봅니다. Wildlife 캐리 멀리건과 제이크 질렌할 주연이라니.
그럼 한번은 봐야지 하고 왓챠에 찜해놨다가 최근에서야 감상하게 된 영화에요. 인정할 만한 작품성을 지녔지만, 극중 열네살 소년 조와 비슷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이에게는 사실 묘하게 기분 나쁜 여운이 맴돌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럼 먼저 '와일드라이프' 시놉시스 정보를 줄거리 형식으로 간단하게 소개하고, 나머지 얘기를 이어갈게요. 줄거리 전개 극의 배경은 1960년의 미국 몬태나.
열네살 소년 조와 그의 부모가 화면에 비춰지죠. 화목해 보였던 이 가정의 평화에 점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속사정이 드러납니다.
방황하는 부모 사이에서 그들을 지켜보는 소년. 마치 해방되고 싶었던 듯, 또는 무언가를 찾아 나서려는 듯이 산속으로 떠나버린 아빠를 기다리며 조는 엄마와 둘이 지내게 됩니다.
소설원작영화 영화 와일드라이프는 동명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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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영화 '와일드라이프' 정보 감상평 캐리 멀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