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리스 출신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연출한 2018년 개봉 스릴러 영화 '킬링 디어' 해석 및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할게요. The Killing of a Sacred Deer 영화 '킬링 디어'의 모티브 본작은 고대 그리스 작가 '에우리피데스'의 비극 <아울리스의 이피게네이아>를 모티브로 만든 것입니다.
에우리피데스는 고대 그리스의 3대 비극 작가 중 한명으로 손꼽힌다고 하죠. 괜찮은 수준의 평점과 별개로 이런 사전 정보 없이 '킬링 디어'를 바로 감상했다가는 여러가지 면에서 다소 불쾌해지기 쉬운게 사실입니다.
워낙 상징적인 묘사가 많기도 하고, 인간성을 참 냉소적으로 지적하기도 했구요. 그럼 먼저 '킬링 디어' 시놉시스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르가 '미스테리' 스릴러인 점을 감안해서, 스포일러를 피하여 간단하게 적어볼게요. 서사 전개 대형 병원의 심장외과 의사 '스티븐'(콜린 파렐)은 안과 의사인 아내(니콜 키드먼)와 두 남매를 자녀로 둔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비싼 ...
#
2017년영화
#
미스테리영화
#
킬링디어정보
#
킬링디어해석
원문 링크 : '킬링 디어' 해석 정보 마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