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일상을 여러분과 공유하는 의미에서, 평일 아침 강변 CGV의 모습. 제가 오늘 여기서 영화 '듄'을 보고 왔거든요 오늘 아침 8시 45분경 모습입니다.
참 한적하더라구요, 사실 오직 그 이유 때문에 이곳으로 온 거였어요c 저는 영화 블로거임에도 거리두기 이후로는 일부러 극장 관람을 꺼려왔거든요. 코시국에 접어들고 나서 극장을 찾은 것은 오늘이 두 번째로, 얼마 전 추석 연휴 때 본 <샹치>가 첫 번째였습니다.
마블영화는 큰 스크린으로 봐야 제맛이니. 요즘은 상영관 내 취식을 제한하고 있어요.
오직 무알콜성 음료만 상영관 안에서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팝콘이나 나쵸, 핫도그 등은 전부 상영관 밖에서만 먹을 수 있답니다.
저희가 예매한 영화 <듄>은 오늘 아침 9시 상영이었고, 2시간 30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감안해서 상영 시작 전에 핫도그를 먹고 들어가기로 했어요. 평일 아침 강변 CGV는 매점도 이렇게 한적했습니다.
참고로 <듄>에 대한 작품 소개는 다음에 정식으로 작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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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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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듄
원문 링크 : 평일 아침 강변 CGV 영화 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