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국왕인 엘리자베스 2세의 일생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전기드라마, 더 크라운 시즌4 등장인물 줄거리, 리뷰를 정리했습니다. 엘리자베스 여왕과 그의 가족들을 비롯한 "영국 왕실 사람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흘러갔던 시즌1~3 과는 다르게 시즌4는 '마거릿 대처'와 '다이애나 스펜서'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인물들의 사건을 많이 다뤘던 만큼, 논란이 꽤 거셌습니다.
그럼 '더 크라운' 시즌4 줄거리 및 등장인물과 함께 이 드라마와 영국 정부 사이에 얽힌 논란, 마지막으로는 제 솔직한 리뷰를 적어볼게요. The Crown Season 4, 2020 더 크라운 시즌4는 지금까지도 영국 근현대사를 다룰 때마다 뜨거운 논쟁의 주인공이 되는 '마거릿 대처'의 총리 재임기를 그립니다.
그러니까 약 1979년부터 1990년까지를 다루고 있는 셈이네요. 대처와 여왕, 그리고 찰스 왕세자의 아내인 '다이애나 스펜서' 이렇게 세명의 등장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979년, 마거릿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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