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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향수 에이딕트 '오 드 퍼퓸 잇 더 피치'

 복숭아 향수 에이딕트 '오 드 퍼퓸 잇 더 피치'

복숭아향수 에이딕트 '오 드 퍼퓸 잇 더 피치' 리뷰를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Eau de Parfum - Eat The Peach, 50ml 요즘 제 파우치나 가방 속은 물론이고 손이 닿는 주변에 항상 두고 쓰는 중이에요.

은은한 복숭야향기의 매력에 빠진 셈이죠 한 손에 딱 들어오는 크기에 모던한 패키지 또한 꽤 매력적임. 근데 향기롭고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매일 쓸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저 같은 민감성은 강한 향료나 에탄올이 섞인 제품을 자주 사용할수록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니까요. 그래서 에탄올을 첨가하지 않은 워터베이스 향수를 찾다가 에이딕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디워시/로션을 고보습 제품으로 바꾼 이후로 건조함은 좀 나아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계절인 것 같다는 생각에서. '오 드 퍼퓸 잇 더 피치'는 은은한 향수로 제격인 것 같아요.

일명 복숭아향수 너무 달지 않으면서 은은한 복숭아 향기로, 하루에 두 번 정도 사용해도 과하지 않은 게 장점입니다. 에탄올을 첨...

# 복숭아향수 # 에이딕트향수 # 오드퍼퓸 # 잇더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