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시즌1 감상을 마치고 바로 이어서 보게 된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리뷰입니다. 드라마가 호불호도 갈리는 데다 시즌2는 전편보다도 평가가 좋지 않지만, 어찌된 일인지 흥행에는 성공해서 현재 시즌4까지 확정된 상태랍니다.
(아마 저 같이 욕하면서도 보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것 아닐까요..?) 오늘은 드라마 줄거리 소개에 이어서 왜 시즌2가 전편보다 별로였는지 등등 솔직한 제 생각을 리뷰로 남겨봤어요.
Emily in Paris season 2, 2021 프랑스의 '사부아르'라는 마케팅 회사를 소유한 시카고의 길버트 그룹에서 일하고 있는 에밀리. 에밀리는 원래 프랑스로 가서 근무하기로 예정된 상사가 갑작스럽게 임신한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그녀 대신 사부아르에 1년 동안 발령 받아 일하게 되었는데요c 아랫층에 사는 친절한 이웃 남자인 가브리엘이 낯선 프랑스에서 자신을 도와준 절친 카미유의 남자친구인지도 모르고 그와 썸을 이어가다가 시즌1 마지막화에서는 결국 그와 하룻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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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