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가 왓챠를 처음 구독했을 때 젤로 신선하게 느껴졌던 드라마가 '킬링 이브' 였는데, 얼마전 시즌4 마지막회 완결 방식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불만을 표현하셨죠. 그래서 이번엔 제가 감상하면서 느낀 점 위주로 킬링이브 시즌4 결말, 등장인물 리뷰를 적어봤습니다.
Killing Eve, season 4 먼저는 킬링이브 시즌4 등장인물 리뷰. 참고로 결말은 맨 아랫 단락에 작성했으니 최종회 완결이 궁금한 분들은 스크롤을 당겨서 아래로 쭉 내려가보시길.
이브 사설 경호 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산드라오' 모습은 바로 전 시즌 첫화에서 본 것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죠. 그땐 한인식당 주방에서 만두를 빚고 있었는데, 이제 그녀는 오토바이를 몰고 나타나서 소음기가 달린 권총으로 아무렇지 않게 콘스탄틴의 손을 쏴버립니다.
지난 시즌에서의 모습과 비교하면 말할 것도 없이 생동감과 활력이 넘치는 이브. 그녀를 부지런히 움직이게 하는 모든 에너지에는 트웰브를 향한 집요함이 깃들어 있었어요.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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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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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이브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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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이브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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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이브시즌4결말
원문 링크 : 킬링이브 시즌4 결말 등장인물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