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닐로 엠버528 바디워시 핸드크림 리뷰, 보습력과 컨셉을 적은 글입니다. '눈부신 석양에 공간이 채워지는 시간 5:28pm' 이라는 브랜드 컨셉에 호기심을 가지게 되어 직접 써본 비건 제품이에요.
Amber528 Scented Duo Set 특히 제가 그동안 한 가지 핸드크림만 쭉 쓰다가 최근엔 다른 것도 한번 써볼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던 참인데, 마침 이게 발림성과 보습력, 산뜻함을 모두 충족하는 제품이라서 요즘 매일 잘 쓰고 있습니다. 일단 자세한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작년 겨울부터 복숭아 향에 빠져서 한 통을 다 쓰고 나니까 이젠 달달한 향이 좀 지겹더라고요. 그래서 달지 않은 향을 찾다가 발견한게 아닐로 엠버528 바디워시입니다.
보습력도 괜찮아요. 쓰고 나서 오래도록 숲 향이 맴도는 게 특징인데, 환절기인 요즘 써도 건조하지 않을만큼 충분히 촉촉해서 민감한 저도 불편함 없이 쓰고 있습니다.
편백수가 들어있는 제품은 그동안 여러 개 써봤지만 향기는 이게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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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로엠버528바디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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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닐로엠버528핸드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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