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익스피어의 고전을 1996년도 배경으로 재해석한 영화<로미오와 줄리엣>의 특징적인 정보를 소개합니다. Romeo + Juliet, 1996 로미오와 줄리엣 1996 사실 오글거리는 대사 때문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시절 영화로 아주 유명하죠. 1968년작에서 줄리엣을 맡았던 올리비아 핫세가 큰 인기를 끌었던 것처럼 1996년작에서는 로미오를 연기한 디카프리오가 크게 떠올랐었습니다.
어떤 분들은 올리비아 핫세와 디카프리오가 만나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찍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주제로 영상을 편집하신 것도 봤어요. 퀄리티가 높진 않아서 따로 링크를 걸지 않을게요 :) 바즈 루어만 오늘 소개하는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출자 정보를 찾아보면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임을 알 수 있는데요, 이 영화 촬영 당시의 그의 젊은시절 모습입니다.
그는 이 영화를 만들고나서 5년 뒤 <물랑 루즈>를 내놓았고, 2013년에는 레오를 다시 만나 <위대한 개츠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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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줄리엣
원문 링크 : 1996년을 배경으로 재해석한 영화<로미오와 줄리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