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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세븐>: 90년대를 대표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정보<세븐>: 90년대를 대표하는 범죄 스릴러

90년대를 대표하는 범죄 스릴러 <세븐>의 영화 정보를 모아봤습니다. Seven, 1995 세븐 1995 워낙 유명한 영화이기 때문에, 자세한 줄거리보다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작중 설정에 담긴 의미들에 더 집중해서 적어볼게요.

데이빗 핀처를 알리다 사실 <세븐>은 촬영 당시만 해도, 제작비가 넉넉치 않아서 여러모로 애먹었던 영화입니다. 한 예로, 원래 오프닝 장면은 지금처럼 모건 프리먼이 아침에 집에서 출근 준비를 하다가 곧 사건이 벌어진 현장으로 화면이 전환되는 구성이 아니라 기차 씬을 넣으려고 했는데요, 예산이 부족해서 포기하고 지금의 오프닝으로 수정한 것이죠.

하지만 그때와 달리 현재 <세븐>은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시대를 앞선 걸작으로 남았고, 훗날 제작된 수많은 범죄 스릴러의 연출에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데이빗 핀처는 이 영화를 계기로 출세 궤도에 올랐으며, 실력 있는 연출자로서 대중에게 조명 받기 시작했죠.

가운데가 데이빗 핀처 감독, 오른쪽이 케빈 스페이시 입...

# 범죄스릴러 # 범죄영화 # 브래드피트 # 세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