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 베일의 액션 연기가 빛났던 영화 '이퀼리브리엄' 자세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특히 <매트릭스> 시리즈를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흥미로워할만한 SF/액션영화에요 :) Equilibrium, 2002 도입부 이야기 영화의 배경은 인류가 2000년도에 제3차 세계대전을 겪고 나서 어느정도 세월이 흘러 전쟁의 참상을 극복한 이후의 시점으로, "리브리아"라는 도시의 일상을 비추고 있습니다.
제3차 세계대전을 겪고 겨우 문명사회를 재건하며 다수의 권력자들이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이제 다음 전쟁은 절대 일어나선 안된다는 것이었나봐요. 그들은 폭력이나 분노 등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할 수만 있다면 영원한 평화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고, 감정을 없애는 약물 "프로지움"을 개발했습니다.
모든 주민은 매일 그 약물을 투여해야 하고, 이를 거부할 경우에는 그 즉시 평화를 위협하는 위험 인물로 분류되는 것이 리브리아의 체제. 그리고 이 체제를 거스르는 감정 유발자들을 조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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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창적인 액션 영화 '이퀼리브리엄' 자세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