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인어공주>의 메인 빌런, '우슬라'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준비했어요. 디즈니의 클래식 장편 애니메이션영화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더욱 흥미롭게 구경할만한 추억의 움짤들도 빼놓지 않았습니다.
바다의 마녀 인어공주 우슬라(Ursula)는 에리얼의 아버지인 트라이튼이 다스리는 바다 왕국 '아틀란티카'의 변방에서 은거 중이던 바다의 마녀였죠. 간절한 소원을 이루고 싶은 사람들을 꼬득여 거래를 한 다음, 결국엔 자기가 가지고 싶은 것을 취하고 마는 사악한 심성의 캐릭터로 표현되었습니다.
남다른 풍체에 은발 머리, 그리고 문어의 하반신을 한 우슬라의 모습. 저는 그녀를 인어공주 이야기에서 주인공 에리얼 다음으로 존재감이 뚜렷했던 캐릭터로 기억하고 있어요.
아, 혹시 우슬라의 곁을 지키던 두마리의 쌍둥이 물고기도 기억하시나요? 바로 '플랫섬'과 '잿섬'이었죠.
얘네는 실제로 어떤 물고기를 모티브로 삼은 것인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곰치를 캐릭터로 각색한 것이었어요c 그리고 전 어렸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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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어공주 메인 빌런 '우슬라' 제대로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