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 맥이 예비 장인 어른으로 나오는 코미디영화라는 점에 호기심이 생겨서 보게 된 영화에요. 예비 사위로는 풋풋한 모습의 애쉬튼 커쳐가 등장합니다.
그럼 먼저 '게스 후?' 시놉시스 정보를 소개할게요 :) Guess Who, 2005 시놉시스 인종차별에 굴하지 않고 평생 성실하고 눈치 빠르게 일해서 이젠 나름대로 여유있는 가정을 꾸린 중년의 흑인 남자 퍼시(베니 맥).
아내와의 은혼식을 앞둔 요즘, 한 가지 신경 쓰이는 게 있다면 큰딸 테레사가 은혼식 날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데려올 예정이라는 점이었어요. 물론 글재주가 없는 그에겐 결혼 서약 때 읽을 내용을 완성해야 한다는 것도 여간 골치 아픈 일이 아니었지만.
테레사는 은혼식 참석 전에 미리 남자친구를 인사시키고 싶어서 그를 집으로 데려갑니다. 키도 훤칠하고 잘생긴 사이몬(애쉬튼 커쳐)은 이 집에서는 전혀 환영을 받지 못하죠, 테레사의 가족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백인이었거든요.
사실 테레사와 사이몬은 둘이서는 이미 결혼을 약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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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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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맥
원문 링크 : 미국코미디영화 '게스 후?' 정보와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