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천만관객 영화 '괴물' 각본을 공동으로 집필한 하준원 감독의 입봉작 '데드맨'의 개봉일이 2월 7일로 다가왔는데요c 극장에서 정식으로 상영일정을 가지기 전에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무대인사 시사회에 다녀와서 리뷰를 적어봅니다. 그에 앞서 간단한 소개를 전하면 영화 데드맨은 이름으로 장사하는 '바지사장'의 세계에서 재능을 인정받아 롱런하고 있던 이만재(조진웅)가 어느날 갑자기 누명을 쓰고 끌려가서 죽은 사람으로 살다 가까스로 빠져나와, 자기를 이렇게까지 만든 사람이 누군지 직접 찾아 나서는 내용이에요.
그러니까 바지사장인 '이만재' 이름 하나에 얽히고 설킨 먹이사슬 속에서 단서를 쫓으며 진범의 정체를 밝혀나가는 범죄추적극인데요, 하준원 감독은 이 소재로 관객에게 완성도 높은 스토리텔링을 전하기 위해 5년간이나 이 업계의 실체를 조사했고, 여기에 출연진 배우들의 호연이 합쳐져 러닝타임 108분이 신선하면서도 몰입도 높게 흘러갔어요. 좀 더 자세한 시놉시스와 더불어 영화 ...
#
김희애
#
데드맨
#
설개봉영화
#
영화기대작
#
영화데드맨
#
영화추천
#
운수데통시사회
#
이수경
#
조진웅
원문 링크 : 영화 데드맨 시사회 무대인사 리뷰 출연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