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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 촬영지 로튼토마토 혹평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 촬영지 로튼토마토 혹평

'부부의세계'의 모완일 감독이 연출한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는 8월 23일에 몇부작 총 8부작이 결말까지 한번에 공개됐고, 선공개된 공식영상에서 고민시의 미친캐릭터 연기가 예고되며 초반에 큰 화제성을 끌었지만 막상 공개일 이후 줄거리를 직접 감상해 본 시청자 사이에서는 혹평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을 압축해서 소개하고 촬영지는 어딘지, 로튼토마토에는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혹평이 뭐라고 달렸는지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결말은 최종화에서 유성아(고민시)는 전영하(김윤석)의 펜션에서 전남편 하재식(장승조)이 쏜 총에 맞아 숨집니다.

하재식은 구상준(윤계상)의 아들 구기호(찬열)가 지향철(홍기준)을 쏜 뒤 보관해놓은 총을 발견하고는 유성아를 죽일 생각으로 그걸 들고 펜션에 찾아온 것. 하지만 나중에 경찰 조사를 받을 때 그 총이 어디서 났는지 진짜 출처를 끝까지 밝히지 않았고, 전영하 또한 아무것도 발설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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