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테임드'에 관심있는 시청자는 주목! 제목의 뜻과 여기 등장하는 출연진 스틸컷을 비롯해 국내외 평점은 어떤지 등등 제 감상을 토대로 한 언테임드 넷플릭스 후기랑 같이 정리해봤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재미있었습니다. 마지막회(6화)가 시작되고 얼마 안돼서 사건은 종결됐지만 반전은 그 이후에 드러났기 때문에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후반부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요.
언테임드 결말은 간혹 스포를 원치 않는 분들이 골라읽기 좋게 맨마지막에 적었습니다! #언테임드뜻 'Untamed'를 직역하면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라는 뜻인데요, 드라마는 미국의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사건을 중심으로 대자연의 풍광과 그곳에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극중 도시를 벗어나 야생 환경에서의 자유를 선택한 몇몇 등장인물의 사연도 이 제목의 의미와 맞닿아있었어요. 언테임드 출연진을 살펴보면 배우는 에릭 바나(카일 터너), 릴리 산티아고(바스케스), 로즈마리 드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