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 내고 두번 갔다가 듣고 온 내용이니 시간 더 지나서 잊어버리기 전에 정리도 해놓을 겸, 그리고 한 일년 정도 블로그에 일상 공개를 거의 안했는데, 가끔 이렇게 한번은 나의 인간적인 면모(?)를 터놓고 보여드리는 것도 괜찮겠다 싶어 존댓말을 생략하고 신기했던 최근의 신점 후기를 적어봄.
본래 유명한점집에 관심이 많은 스타일은 아니고 보통 남들 그렇듯 심경에 변화가 있거나 일이 잘 안풀릴 때, 머릿속이 복잡할 때 이따금 한번씩 용한점집 되는대로 찾아서 가보는 편. 재작년에 고등학교 친구가 신점 잘보는곳이라고 추천해줘서 가본 곳은 지나고 보니 반 정도밖에 못 맞춘 곳이라 다시 갈 생각이 없었던 참에, 내 동생이 자기 아는 선생님의 신점 후기를 들려주는 바람에 맘이 혹해서 며칠 있다 예약을 했다.
그게 바로 천은보살님. 하고 많은 서울 신점 중에 관악구 점집은 우리집에서 거리가 꽤 멀긴 하지만 뭐 나한테 도움이 된다면야c 서울 관악구 점집 천은보살 주소랑 위치는 여기.
천은보살 서울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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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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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은보살리뷰
원문 링크 : 관악구 점집 천은보살 서울 신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