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인 '운명전쟁49'에서 진행된 한 미션 때, 전현무가 순직 경찰관의 사인을 두고 '칼빵'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 논란으로 불거지고 있다. '운명전쟁49'는 어떤 프로그램?
디즈니플러스에서 2026년 2월 11일부터 회차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몇부작 총 10부작짜리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컬트와 게임쇼를 결합시킨 형태로, 신점·사주·타로·관상 등 다양한 분야의 운명술사 49명이 참여해 미션을 수행한 뒤 탈락자를 가리는 방식이라 '운명전쟁49'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제한된 정보를 토대로 특정한 인물의 삶이나 사건을 추리하는 방식이 핵심이고, 고정 출연진으로 전현무를 비롯해 박나래, 신동, 박하선, 강지영이 나온다. 이호선은 기독교인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는 이유로 1회까지만 나오고 하차했다.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에서는 '운명을 읽는 자만이 살아남는다'는 컨셉 아래, 점술을 경쟁 구도로 삼았고, 제작진은 새로운 소재를 ...
원문 링크 : 디즈니플러스 운명전쟁49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