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긴긴 여름이 가고 벌써 9월이 시작되었어요. 올해 남은 4개월 동안 제일 하고 싶은 일이 있나요?
노을이 지는 수성못 있어요!! 음 일단 올해 가장 큰 이슈라고 하면 이 블로그와 다른 숏폼들에 도전한 일이고 두 번째는 평생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를 시작한 일이고 세 번째는 내 안에서 행복을 찾는 일이었어요!!
남은 4개월 동안 첫 번째, 레시피 영역을 확장시켜서 꼭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더라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는 요리들 올려보고 싶고요!! 두 번째, 현재까지 한 끼는 다이어트 식을 하고 (가끔씩 술도 한잔하기도 했지만) 여하튼 3개월간 5킬로 정도 감량을 하였기 때문에 남은 4개월 동안 2~3킬로 더 감량을 하고 싶고 운동도 시작해 보고 싶어요!!
세 번째, 내 안에서 행복을 찾는 일!! 별것 아닌 매일매일 하는 살림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영상과 글로써 기록함으로써 하루를 가치있게 기억하고 싶고 거기서 뿌듯함과 행복을 느끼는 것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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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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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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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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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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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