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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육아시작! 꿈비 젖병소독기로 세척에서부터 소독, 건조, 청정 보관까지

 실전 육아시작! 꿈비 젖병소독기로 세척에서부터 소독, 건조, 청정 보관까지

안녕하세요, 러퓨입니다. 오늘은 실전육아를 시작하면서 꿈비 젖병 소독기 사용후기를 담아봤습니다.

귀여운 발가락..! 작고 소중하죠 조리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신생아입니다.

퇴소할 때 80ml 먹었었는데 이젠 90ml로 늘려주었어요. 막상 집에와보니 수유콜이 더 행복했더라는..

출산 전에 미리 필요한 물품들 챙겨놓고 정리해둬서 집에 와서 아기를 재우고 젖병을 물려보니 이제 진짜 시작이구나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유축한 모유와 분유로 정량을 하루에 8번은 먹게 되는데요, 너무 배고파하는거 같으면 20ml씩 한두번 타주다보니 젖병도 금방 쌓이더라구요 초보맘은 기저귀갈고 씻기고 재우기도 바쁜데 젖병세척기 놔두길 정말 정말 잘했다싶더라구요!

한번에 최대 젖병 4개가 들어가서 신생아맘은 꿈비 소독기로 ‘세척 > 열탕소독 > 살균건조 > 보관’ 과정을 아침, 오전, 오후 하루에 두세번씩 해보니 수유 루틴이 괜찮더라구요. 세척은 급속, 표준, 강력모드 3가지가 있는데 급할 땐 ‘급속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