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시원하다 못해 추워지기까지 하고 있네요.~^^;; 며칠 전 원단과 부자재를 구입하러 광장시장에 다녀왔는데 그때까지도 더워서 땀을 뻘뻘 흘렸거든요.~ㅎㅎ 불과 며칠 사이에 기온이 뚝~~ 문득, 살펴보니 24절기 중에 오늘이 추분이예요.~ 추분 (秋分) : 가을을 나눈다는 뜻으로 낮의 길이가 밤의 길이보다 더 짧아지는 날입니다.
본격적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을이 시작되는 시점입니다. 관련 속담 : 추분이 지나면 우렛소리 멈추고 벌레가 숨는다. / 덥고 추운 것도 추분과 춘분까지이다.
마리 한복과 알아보는 일상 정보 이야기 해당 때가 되면 사방이 그에 맞게 드라마틱 하게 바뀌니 옛 선조의 지혜가 참 놀랍기만 하네요.~ 광장시장 갈 때는 보통 이런 차림이랍니다~~^^ 강동 마리한복 매장과는 딴판이죠??ㅋㅋ 20여 년을 다녔지만 광장시장은 신기하게, 언제나 활력이 넘치고 늘 설레더라고요.~^^ 옛날, 첫 아이를 포대기로 업고 (전 아기 띠보다 포대기를 선호했어요.)
시장을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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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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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한복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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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시장
원문 링크 : 강동마리 광장시장 방문하고 새로운 한복 디자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