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 접종여부 관계없이 10일간 격리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차단 및 전파방지 위한 추가조치 긴급시행 ‘신종 변이 대응 범부처 TF’ 구성 해외유입 관리강화· 변이 감시강화 등 대응 논의 정부가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해 오는 3일 0시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여부와 관계없이 10일동안 격리조치를 실시한다. 아울러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와 접촉한 모든 사람은 24시간 이내 접촉자 조사 및 등록을 완료하고, 접종완료자도 예외 없이 자가격리 실시하며 격리기간도 현행 10일에서 14일로 연장할 계획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1일 저녁 8시에 71차 해외유입상황평가관계부처 회의를 개최, 이와 같은 내용이 포함된 오미크론 유입차단을 위한 추가 대응조치를 결정했다. 12월 3일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 접종여부 관계없이 10일간 격리 방역당국은 지난 11월 28일부터 남아공 등 8개국을 방역강화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