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투어를 통해 아벨의 브라이드가 되었던 나 아벨바이케이 드레스 투어 후기는 여기 ↓ Wedding 24. 드레스 투어 (2) - 클라라웨딩 / 쥬빌리브라이드 / 아벨바이케이 드디어 기다리던 플래너님과의 드레스 투어 날!!!
(당연히 떠기도 함께) 마리레나 갔다왔을 때 이용했던 도... blog.naver.com 사실 드레스 투어 때는 도안 외에 크게 준비하질 못했는데 촬영가봉은 그래도 평생 남을 사진에 담길 웨딩 드레스를 고르는 첫번째 미션이라고 생각하니 뭔가 후회 없이 잘 고르고 싶어서 며칠 준비를 좀 했었다. (이건 포스팅 마지막에 꿀팁으로 남기는 걸로) 촬영가봉을 하고 온 지 약 2주가 넘게 지났지만 웨딩 촬영 준비를 하면서 아직도 생생한 기억으로 적어보는 후기!
촬영가봉날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 세팅도 좀 하고 평소보다 화장도 좀 진하게 하고 예랑이랑 손 잡고 나섰다. 살짝 늦을 것 같아서 환승할 때 버스로 갈아타지 않고 택시를 타고 갔다.
마침 햇빛이 뜨거워서 택시를 ...
#
드레스촬영가봉
#
촬영드레스셀렉후기
#
촬영드레스셀렉
#
촬영드레스가봉
#
촬영가봉후기
#
촬영가봉시안
#
웨딩촬영드레스셀렉
#
웨딩촬영드레스
#
아벨바이케이촬영드레스
#
아벨바이케이촬영가봉
#
스튜디오촬영드레스
#
드레스피팅
#
촬영드레스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