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적하게 혼자 점심을 보내고 싶어서 회사 근처에 있는 수제 샌드위치 맛집을 다녀왔다. 센드미 여기는 생과일주스도 맛있는데 여름 내내 수박주스를 엄청 사먹었던 곳이다.
신사역 6번 출구에서 70m쯤 걸어가면 바로 나오는 곳이라 완전 역세권 ㅎㅎ 입구 앞에 있는 입간판 캐릭터가 되게 귀여웠다. 내부는 화이트톤과 우드톤으로 따뜻하면서 깔끔한 느낌!
마샬 스피커에서 나오는 노래가 좋았다. 카운터에는 와이파이와 주차 30분 무료 안내가 되어있었고 마들렌과 샌드위치가 있었다.
(참고로 반려동물도 데리고 올 수 있다고!) 뭐 먹지~~~ 평소에는 샌드위치를 많이 먹었는데 오늘은 뭔가 마들렌과 쿠키가 더 땡겼다.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티라미수 롤도 맛있어 보였다.) 당일에 만드는 샌드위치라 그런지 더 신선하고 맛있었던 기억 ㅎㅎ 최종 픽은 플레인 마들렌, 다크월넛 쿠키, 자몽오렌지주스!
(회사에서 먹을 거라 봉투값 100원을 내고 포장 주문을 했다.) 쿠폰도 모을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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