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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리사 뭐야..? 사복이 이래도 돼?

 헉, 리사 뭐야..? 사복이 이래도 돼?

헉, 리사 뭐야..? 그냥 나왔는데 명품 화보 됨.

아무렇게 입은 것 같은데, 도대체 왜 멋있지? 이 정도면 '사복'이라는 말 자체가 실례 아닌가요?

그냥 일상 사진 같은데, 왜 예쁘지? 리사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들 보면 평범한 식당 앞이나 거리 산책 중인 모습도 모두 화보처럼 보이죠?

최근엔 화이트 탑에 통통 튀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사진이 올라왔는데, 그냥 캐주얼한 사복인데도 '확실히 다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또 파리 에펠탑 앞에서는 화이트 탑 + 청바지 + 블랙 아우터를 무심하게 툭 걸친 사복패션이 눈에 띄더라고요!

멀끔하게 차려입은 게 아닌데도, 꾸. 안.

꾸 그 자체! 사실 꾸.

안. 꾸가 생각보다 제일 어렵잖아요?

근데 리사는.. 그냥 자연스럽게 해냅니다 섹시, 큐티, 골져스 다 하는 중 리사 일상 패션의 매력은 한 가지 콘셉트에 갇혀 있지 않다는 점 너무 자연스러운 캐주얼룩도 사랑스럽고 딱 붙는 티에 유니크한 미니스커트 → 섹시 크롭 탑에 미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