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탄 놀이 기구를 중심으로 설명해 볼게요 최대한 스포가 없는 쪽으로 설명해 볼게요 소어링 / Soaring: Fantastic Flight 전 못 탔습니다 대기시간 3시간, dpa 취소표 안 나옴 진짜 재밌다고 해서 타고 싶었는데 대기 3시간 하는 건 좀 에바라고 생각해서 그 시간에 다른 거 탔습니다 테러 / Tower of Terror 이건 저의 최애 어트랙션이 되었습니다 너무 짧아요 진짜 또 타고 싶게 만듭니다 대기 시간이 1~2시간 정도이고 dpa는 계속 있더라고요 dpa는 절대 매진 안되는 친구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dpa로 인당 15000원씩 주고 탔어요 그래서 맨 마지막에 탔었어요 꼭 타세요 약간 무섭긴 한데 재미씀 동반인의 한줄평: Tlqkf 토이스토리 / Toy Story Mania! 이것도 못 탔습니다 대기시간 2시간, dpa 취소표 없음 뭐 찾아보니까 총 쏘기?
였던 것 같은데 이거는 진짜 취소표 하나도 안 나왔어요 절대 보지도 못했습니다 아쿠아 토피아 / Aqua...
원문 링크 : 도쿄 디즈니씨 어트랙션 / 식당 간단 후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