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바질을 키워봅시다

 바질을 키워봅시다

지난주부터 바질을 키우기 시작했음돠 제가 먹을 거냐고요? 아니요 저희집 고양이 막내 줄 겁니다.

왜냐구요? 저희 집 애옹이가 보리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좀 색다른 풀을 줘볼까 해서 바질을 심었어여 참고로 바질은 고양이에게 좋은 식물입니다!

다이소에서 2000원 바질 키트와 1000원 바질 씨앗을 샀어요. 바질 키드에는 씨앗이 7개밖에 없어요.

(제가 세봤습니다) 그래서 1000원에 80개 있는 거 샀습니다. <1일차> 그냥 냅다 흙에 심는 것보다 물에 불려서 싹이 나오거 심는 게 좋거덩여 그래서 화장솜 위에 씨앗 놓고 물 줘서 촉촉하게 두었습니다 물에 둔지 1~2시간 되니까 투명한 막이 생겼어요. <2일차> 약간 사알짝 싹이 났어요 머리끝에 하얀색 싹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3일차> 흰색 싹이 많이 보이죠? 어제보다 더 많이 자랐어요. <5일차> 흙에 심었어요 4일차는 사진이 없네여 헤헤 3일차보다 싹이 2배 정도 더 나서 흙에 심었습니당 5일차, 6일차, 7일차는 흙만 있어서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