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아시나여 제가 드디어 한국갈 날이 16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 근데 신나면서도 시원섭섭하지만 빨리 난 가야돼 이 꼬맹이를 보러 난 가야돼 막내 경보리씨 언제 나몰래 이렇게 큰건가는 모르겠쥐만 가서 만지작해야딩 뽀로롱 이번주는 매우 바빴답니다 행사가 있었는데 행사 진행을 해야했거등여 너무 인간들이 많아서 조금 긴장을 했쥐만 아마더 잘했을껄? 튀니지 애옹이 노랭이는 집 1층에 사시는 파이자 아주머니네 애옹인데 아주 기엽 만져도 가만히 있오 어제는 전시회?
약간 비엔날레? 박람회 느끰이 나는 곳을 갔답니다.
또 신기한거를 잔득 사온 나란 인간 진짜 양털이라길래 양 한 마리 입양했슴돠 어떻게 가져갈지는 짐 쌀때 생각해보는걸류 분명 맛있는걸 먹었는데 사진 꼬라지가 와이라노 아무리 18만원짜리 핸드폰이어도 그렇쥐... 카메라가 너무 개꾸짐 여기는 포항 우리 아부지가 일하는 곳 풍경이랍니닷 너무 이쁘더군요 아빠가 나보다 잘 찍는것 같은 느뀜?
요즘은 부르기바에서 노래를 부릅니닷 다음주에 ...
원문 링크 : 얼마 안남은 튀니지 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