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부부의 예비 귀촌 일기 부안으로 귀촌 준비, 유실수 묘목 심기 글/사진 마따최여사 2025년 3월 12일 방문 남편의 고향이 부안이라서 퇴직 후에는 부안으로 귀촌을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작년부터 마당이 될 구역에 묘목을 심기 시작했어요.
올해도 봄맞이 유실수를 심기 위해 다녀왔고요. 기존에 집터가 있던 곳이라 대지와 전답이 구분되어 있는 상태랍니다.
요즘 떠오르고 있는 농촌 체류형 쉼터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고 있는 중이에요. 부안으로 귀촌을 하기 위해 준비 중인데요.
아직은 몇 년이 남아 있기에 농촌 체류형 쉼터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지요. 마늘 밭이 있는 곳이 적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옥천묘목시장에서 구입한 유실수 정원수 부안 가서 심기 5년 후쯤 남편이 퇴직하게 되면 가게 될 고향의 오래된 집에 유실수 몇 그루를 심기로 했어요 옥천묘목시장... blog.naver.com 2년 전에 감나무 묘목과 앵두, 사과 대추를 심었는데 작년에는 기대하지도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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