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엄마와 20대 딸이 찾은 브런치 카페 수원 광교 브런치빈 파스타 글/사진 마따최여사 2025년 3월 23일 방문 주말 아침 느지막이 일어나 브런치를 즐기는 딸이에요. 지난주에는 수원에 가야 할 일이 있었는데요.
일요일이 되니 어김없이 브런치 타령이라 광교 브런치 카페를 찾아봤어요. 생각보다 비싼 곳이 많아서 계속 검색만 하다가 눈에 띈 곳이 바로 브런치빈이에요.
브런치빈 광교점 광교 효성 해링턴 타워 C동 매일 09:00 - 21:00 검색할 때 봤던 것처럼 푸짐하고 맛있기를 기대하며 찾아간 수원 광교의 브런치 카페에요. 공간이 널찍하고 여유 있어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초록색 식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더 편안하게 느껴졌는데요. 특히 창가 좌석이 인기가 있어 빈자리가 별로 없더군요.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찾는 카페여서 그런지 확실히 1시를 넘기니까 빈자리가 많이 나서 사진을 찍기도 수월하더라고요. 고급진 레스토랑 같은 분위기라서 수원 광교의 모임 장소로도 괜찮아 보였...
원문 링크 : 수원 광교에서 모임 하기 좋은 브런치 카페 브런치빈 파스타